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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제목 한미약품, ‘얀센 기술수출 신약 임상 중단’은 오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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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미약품, ‘얀센 기술수출 신약 임상 중단’은 오보

‘임상환자 모집 일시적 유예’ 상태, 얀센과 파트너쉽 불변
기사입력 2016.12.07 2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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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이팜뉴스] 한미약품은 7얀센에 기술 수출한 신약은 임상 중단되지 않았다면서 한국경제 인터넷 뉴스 한미약품, 얀센에 1조원 기술수출 신약 임상 중단제하의 보도에 대해 강력히 반발, 해명했다.


한미약품은 이 보도는 해외 임상정보 사이트인 ClinicalTrials.gov에 표기된 ‘suspended participant recruitment’ 표현을 인용한 것으로, 이 문구의 정확한 의미는 임상 환자 모집이 일시적으로 유예됐다는 것이며, 이것은 임상 중 자주 발생하는 일시적 조치이며, 임상이 재개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부연 설명했다.


한미약품은 이 기사의 임상 중단이라는 표현은 결코 맞지 않으며, 얀센과의 파트너십에도 전혀 변화가 없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.


한미약품은 임상 중단의 기사 오보에 대해 즉각 해명, 그 사실을 바로 잡고 일시적인 현상이며, 결코 중단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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